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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자격증

플로리스트란?('화훼 장식 기능사' 자격증 정보)

by 웰빙연구 2023. 4. 16.

 

 

꽃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참 좋아지는데요. 그 꽃을 다루는 직업은 그만큼 만족도가 굉장히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플로리스트라는 직업과 그와 관련 있는 자격증인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플로리스트란?

 

 

플로리스트란 간단히 요약하면 꽃을 상업적으로 이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문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꽃을 여러가지 목적에 맞게 보기 좋게 꾸며주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플라워(flower)와 아티스트(artist)의 합성어로 보기도 하고, 꽃을 뜻하는 라틴어 플로스(flos)와 전문가를 나타내는 접미사 ist의 합성어라고 하기도 한답니다.

플로리스트는 현재 영국이나 프랑스 등의 유럽지역을 비롯 미국과 일본 등에서 특히 인기 있는 전문 직종입니다.

 

 

 

 

 

 

 

단순히 꽃을 장식하는 것뿐 아니라 꽃을 이용한 장식품의 경제적 효용가치를 높이는 일을 하는 플로리스트는 꽃의 재배나 유통, 소재 개발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당연히 미적감각과 장식기술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어야 하며 식물의 학명과 꽃의 종류, 꽃말 등 폭넓은 원예관련 지식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최근 꽃소비가 증가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플로리스트에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는데요.

꽃을 이용한 상품도 경조화환이나 단순한 꽃다발, 꽃바구니 등에서 테이블 데코레이션이나 파티, 이벤트 연출 및 장식 등 전문적인 분야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일반 꽃집은 물론 조경회사, 화훼경매 시장등에서 일하기도 하고 호텔이나 백화점 인테리어숍 등 활동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원예과나 원예학과 등 대학에 진학해서 체계적으로 배우는 방법과 일반 학원을 통해 플로리스트 과정을 이수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하면 됩니다.

 

만일 학원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한다면 믿을 만한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 농림부 등 정부지원을 받고 있는 학원인지, 어떤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검정형)이란?

 

2004년 신설된 화훼기능사 자격증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시험으로,

화훼를 이용한 장식품의 종류가 다양해 지는 등 화훼 산업의 규모나 역할이 증대되고, 그에 맞는 사회적 요구 또한 확대되면서 화훼장식 전문가를 양성하고 체계화된 교육과 효율적인 인력활용을 위해 일정 수준의 지식과 기술을 갖춘 사람을 양성할 목적으로 제정되었습니다.

 

큐넷을 통해 원서를 접수하고 필기와 실기 시험을 통과하면 국가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으로 플로리스트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응시하는 자격증입니다.

 

 

 

 

 

시험과목과 합격 기준

 

 

▶ 필기: 1. 화훼장식재료 및 형태, 2. 화훼장식 제작 및 유지관리, 3. 화훼장식론

            → 객관식 4시 택일형 60문항(60분)

 

▶ 실기: 화훼장식 디자인 실무(꽃꽃이, 꽃다발, 코르사주 등)

            → 작업형(2시간정도)

 

▶ 합격기준:  필기 -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실기 -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정확한 정보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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